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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에는 어떤 성분이 있나요?

치약은 오염 물질을 물리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연마제, 충치를 예방하는 불소, 습기를 보존해 주는
습윤제, 내용물이 서로 잘 결합하도록 유지해 주는 결합제, 잇몸 질환을 예방해 주는 약효성분
(예: 죽염, 비타민, UDCA, 알란토인클로로히드록시 알루미늄 등) 맛을 내주는 감미제, 거품을 나게하는 기포제, 향기가 좋도록 해 주는 향미제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페리오의 역사를 알고 싶어요

페리오는 1981년 국내최초 잇몸질환 예방치약으로 우리곁에 다가왔습니다.
87년에는 프라그 치석제거용 페리오 닥터를 출시했고
88년 국내최초의 펌프 치약 페리오 헬쓰를 출시했습니다.
그 후 2000년 엘지로 이름이 바뀌고 상쾌함을 강조한 페리오 쿨 치약이 나왔고
2003년 세가지 증상별로 사용하는 케어 제품이 출시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5년 시린이 전문 치약인 페리오 센서티브가
어금니전용 칫솔인 페리오 어금니 칫솔이 출시 되었습니다.

양치액을 사용하고 음주측정하면 걸린다는데?

구강청정제(양치액)의 경우 알콜농도가 최저 6.0% ~ 최고 35.0% 까지 함유하고 있어 가글 직후 음주측정을 할 경우 혈중 알콜농도가 최고 0.5%~0.072% 나 측정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구강청정제 내의 알콜 성분이 완전 해소되려면 사용후 15분이 지나거나 3회이상 양치질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어 검찰에서는 가글 후 음주측정 단속에 적발되었을 경우 진술 후 15분이 경과하거나 3회이상 양치질을 한 후 재측정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치약을 짤 때 공기가 나오는건 왜일까요?

치약은 튜브 뒤에 노즐을 넣고 일정 용량을 충진하는 방법으로 제조되고 있습니다. 내용물을 제조한 후 공기를 다 빼내지만 가끔 공기가 혼입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점을 감안하여 튜브를 용량보다 약간 더 크게 만들므로 치약에 표시되어 있는 용량만큼 모두 충진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치약 튜브는 공기 접촉과 햇빛 투과를 방지하기 위해 얇은 알루미늄을 넣어서 만들기 때문에 치약을 짜고 나면 찌그러져서 복원이 되질 않습니다. 치약을 짤 때 물이 나오는 치약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불량품이므로 유의하여야 합니다.

뽀드득한 느낌이 나는 것이 좋은 치약인가요?

치약은 치아에 붙어있는 이물질을 닦아내기 위해서 연마제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연마제를 어떻게 적용하느냐가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마제를 제대로 적용하지 못 할 경우 입자가 날카로울 수도 있으며 연마도(치아의 이물질을 벗겨내는 강도)가 많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일부 수입 외국 치약이나 거취 불명의 저급 치약들이 의외로 양치질을 하고 나면 뽀드득하고 말끔한 기분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연마도가 매우 높은 치약을 장기간 사용할 경우 치아를 닳게 만들어 음식을 먹을 때 치아가 시린 증상을 가져오는 과민성 치아가 될 수 있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