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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을 짤 때 공기가 나오는건 왜일까요?

치약은 튜브 뒤에 노즐을 넣고 일정 용량을 충진하는 방법으로 제조되고 있습니다. 내용물을 제조한 후 공기를 다 빼내지만 가끔 공기가 혼입되는 경우가 있으며, 이점을 감안하여 튜브를 용량보다 약간 더 크게 만들므로 치약에 표시되어 있는 용량만큼 모두 충진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치약 튜브는 공기 접촉과 햇빛 투과를 방지하기 위해 얇은 알루미늄을 넣어서 만들기 때문에 치약을 짜고 나면 찌그러져서 복원이 되질 않습니다. 치약을 짤 때 물이 나오는 치약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불량품이므로 유의하여야 합니다.

뽀드득한 느낌이 나는 것이 좋은 치약인가요?

치약은 치아에 붙어있는 이물질을 닦아내기 위해서 연마제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연마제를 어떻게 적용하느냐가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마제를 제대로 적용하지 못 할 경우 입자가 날카로울 수도 있으며 연마도(치아의 이물질을 벗겨내는 강도)가 많이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일부 수입 외국 치약이나 거취 불명의 저급 치약들이 의외로 양치질을 하고 나면 뽀드득하고 말끔한 기분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연마도가 매우 높은 치약을 장기간 사용할 경우 치아를 닳게 만들어 음식을 먹을 때 치아가 시린 증상을 가져오는 과민성 치아가 될 수 있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